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치열 ‘성인식’ 못 본다 “콘서트 절반이 댄스지만 내 노래만”(컬투쇼)

쓰니 |2025.11.26 14:18
조회 27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예정된 콘서트에서 '성인식' 무대는 없음을 전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요즘 콘서트로 해외 한번씩 나가지 않냐. 얼마 전엔 어디를 다녀왔나"는 김태균의 질문에 "얼마 전 베이징을 갔다왔고 다음주 홍콩에 콘서트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지난주 수요일 '컬투쇼' 끝나고 안무 연습하러 간다고 하더라"며 "발라드 가수가 안무 연습을 한다는 건 또 춤을 보여준다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황치열은 "공연 절반 정도가 춤이다. 댄스곡이 많아서 춤도 추고 노래하고 멘트도 한다"고 자랑했다.

황치열은 "'성인식' 또 하냐"며 김태균이 화제의 커버 무대를 언급하자 "그런 거 없다"고 밝혔다. 아이돌 커버도 없다고. "오로지 다 네 노래만 하냐"는 말에 긍정한 황치열은 "중국곡 커버해서 들려드리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