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진경이 충격 받은 장동민의 트라우마

ㅇㅇ |2025.11.26 15:05
조회 8,080 |추천 60

 

 


어린시절 넉넉치 못한 형편 때문에 체육복만 입고 다녔다는 장동민

그러다 첨으로 초등학교 때 어머니께서





 

 


새 점퍼를 사주셨다고...ㅠㅠㅠㅠㅠ






 


그렇게 주말에 선물을 받고 신나서 월요일에 학교를 딱 갔는데..






 

 


아.. 설마.....






 

 

 

 


하필이면 똑같은 점퍼를 주말에 잃어버린 같은 반 친구와

월요일에 입고 온 장동민 하...






 

 

 


장동민 초딩시절이면 꽤나 예전이기도 하고...

장동민은 가난했으니까... 묻지도 따지지 않고 의심 받은듯 ㅠㅠ






 

 

 

 


와 정말 저랬다고?

지금은 꿈도 못꾸지만 예전에는 진짜 말도 안되는 선생님들이 많았다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냐






 

 


어떻게 된 상황인지도 모르고 왜 맞는지도 몰랐던 어린 장동민 ㅠㅠ






 

 


선생님은 다그치다 부모님 모시고 오라고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장동민은 거부를 했고






 

 


ㅁㅊ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기에 

그 상황을 모면하려 점퍼를 주웠다고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ㅠㅠㅠ






 

 


어린 동민이 상처 어떻게 할거야…

어머니는 얼마나 마음아프셨을까







 

 

 


그리고 그날 이후로 트라우마로 남은 장동민은

누나들 옷을 빌려서라도 어떻게든 매일 다른 옷을 입는 강박이 생겼다고






 

 

 


절친까지 저렇게 생각할 정도면 진짜....






 

 

 

 



저 선생님은 남아서 얼마나 많은 애들한테 트라우마를 남겼을지..

환경이 가난한 거지 남의 옷 훔쳐 입을 못된 애는 아니었을텐데ㅠㅠㅠ


추천수60
반대수1
베플어처구니|2025.11.28 11:51
학생인권조례가 저런 선생들때문에 생긴건데 웃긴건 저런 선생들은 사학연금 거하게 받으면서 잘 지내고 정관예후로 강의 같은 걸로 용돈도 벌고하심 ㅋㅋㅋ그리고 뒤늦게 들어온 젊은 후배들이 그 죄를 대신 받고 있는거. 이러니 끝이 안보이는 거임. 저런 액기들은 다 빠져나가고 엄한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니
베플|2025.11.28 11:59
지니어슨가 거기서 훌륭한스승은 없다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런 안좋은 기억들 때문에 그랬나보다..
베플ㅇㅇ|2025.11.28 10:22
옛날에 진짜 슈레기 선생들 많았지. 심지어 초딩때도 있었던거 같구. 같은 또래중에도 못대 ㅊ먹은 년,놈 들도 많았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