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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콘서트 포스터 과한 포샵 의혹에 “기분 탓”(컬투쇼)

쓰니 |2025.11.26 15:43
조회 40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과한 포샵 보정 의혹에 변명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황치열의 홍콩 콘서트 소식과 함께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화면에 포스터가 뜨자 반색한 황치열은 포스터 옆에서 "저예요"라며 손하트를 날리는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후 한 청취자는 "욜디(황치열 DJ) 원래도 잘생겼는데 콘서트 포스터는 포샵 처리를 너무 많이 한 것 같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황치열은 이에 "고화질 버전이 아니라서 그렇다. 그렇게 보이는데 기분 탓이다"라고 변명했으나 김태균마저 "포샵이 많이 된 것 같긴 하다"며 청취자 의견에 동의하자 황치열은 결국 "색이 좀 다르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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