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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이래도 되나"… 웬디, 란제리만 입고 '뼈말라+슬렌더' 몸매 자랑 [스한그램]

쓰니 |2025.11.26 19:58
조회 206 |추천 0

 ⓒ웬디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싱턴 DC 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붉은색 실크 재질의 민소매 란제리를 입고 포즈르 취하고 있다. 이때 그의 가녀린 쇄골라인과 어깨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웬디 인스타그램ⓒ웬디 인스타그램ⓒ웬디 인스타그램ⓒ웬디 인스타그램

이와 더불어 웬디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졌음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많은 '좋아요'와 하트를 남기며 웬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웬디는 지는 9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솔로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W:EALIVE')의 시작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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