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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예비신부와 러브스토리?…첫만남 등 공개

쓰니 |2025.11.26 22:59
조회 236 |추천 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과 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민우, 강형욱, 자이언티, 권또또가 출연하는 'Wild 돌+eyes'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민우는 내년 3월 29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면서 직접 발품을 팔아 셀프로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다.


이민우는 결혼식 사회자와 축가자를 고민 중이라며, 결혼 소식에 대한 신화 멤버들의 생생한 단톡방 반응을 전하기도 한다.

또 예비신부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직접 영상 편지로 러브콜을 보낼 예정이다.

이민우는 12년 전 신화가 일본에서 활동했을 당시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을 털어놓는다. 그는 예비 신부에게 "너만이 아니라 딸까지 함께"라며 프러포즈를 했다며, 첫째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전한다.

또 이민우는 예정일이 12월 4일인 둘째 딸 '양양이'의 태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히며 "벌써부터 태동이 남다르다"라고 설명한다.

이민우는 지난 8월 25일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이민우는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1979년생인 이민우의 나이는 만 45세로,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최근 이민우는 개인 전시회 '이민우 : PURISM'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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