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메타인지가 되는 게 누나들 덕이라는 딘딘
예전에 진짜 사나이 출연했을때 처음으로 악플에 시달렸다고..
(방송 나가고 나댔다고 욕 꽤 많이 먹은듯 ㅎㄷㄷㄷ)
근데 그걸 친누나들도 거실에서 보고 있던거지 ㅠㅠㅠㅠ
+마침 본인은 물을 마시려고 거실로 나왔고...
그리고 그때 누나들이 던진 한마디...
물 마시러 나왔다 무심결에 들은 누나들의 그 한마디에 정신 차린 딘딘
와 진짜 그 어떤 말보다 힘이 되는 말이네
누나들의 덕이 크다라고 인정하는 모습만 봐도 ...
사람이 됐다 딘딘아... 요즘 잘하더라..ㅋㅋㅋㅋ
사실 본인이 생각해도 과거의 자신은 깐죽대고 가벼운 존재란거 본인도 잘 아는데
찐 조언해주는 누나들 덕분에 스스로 괜찮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단걸 느낀다고
그리고 딘딘이 무슨 일이 있으면 늘 누나들이 잡아주는데..
예를들어 가족 모임에 입고나간 명품 가디건을 본 누나들..
ㅋㅋ 누나들이 찐텐으로ㅋㅋㅋ
현실을 깨닫게 해줌
댓글에 누가 그러더라 네모가 쳐 맞고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ㅋㅋㅋㅋㅋ
완전 공감
그리고 찐 중요한건 뭔가 듣고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바꾸는거 자체가 다른거지
누나들이 '너가 디올 입을 때냐' 말해줄때 누구는 아니꼽게 듣고 엇나가고 누구는 받아드리고 '아 그렇구나' 하는 그 차이... 그 덕에 딘딘도 자존감이 높은 듯!! 누나들한테 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