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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번’ 신혜성, KBS 이어 MBC도 출연 제한? ‘라스’서 모자이크로 통편집

쓰니 |2025.11.27 13:30
조회 28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음주운전 2번의 전과가 있는 가수 신혜성이 MBC 예능에서도 모자이크 처리돼 통편집됐다.

이달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이민우, 동물훈련사 겸 방송인 강형욱, 가수 자이언티, 댄서 겸 방송인 권또또가 출연하는 ‘Wild 돌+eyes’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민우는 내년 3월 예정된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민우는 결혼식 사회는 신화의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이민우는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하면 좋겠다 싶어 물어봤는데 너무 좋아하더라 결혼 발표했을 때도 축하 메시지를 받았는데 전진과 앤디가 유독 축하를 해주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이민우는 “전진과 앤디가 가장 먼저 축하를 건넸고 김동완과 에릭 역시 짧은 축하 인사를 보냈다”라며 전했다. 하지만 방송 자막에는 남은 멤버 신혜성의 이름이 제외돼있어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결혼식에 신화 멤버들이 참석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럼요, 와야죠”라고 답해 돈독한 의리를 드러냈다. 반면 해당 장면에서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신화 단체 사진에서 신혜성의 모습을 편집했다.

신혜성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자료화면으로 사용된 그룹 신화의 과거 사진에서도 두 차례 모자이크 처리된 바 있다. 

KBS 측은 음주운전을 2번한 신혜성에 대해 한시적 출연 제한 조치를 내렸지만 이후 방송출연 정지 처분으로 변경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술을 마신 뒤 남의 차를 몰고 운전을 하다 잠든 채 발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미 한 차례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신혜성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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