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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결혼 1년 만에 엄마 된다…비연예인 남편과 기쁜 임신 소식 [공식]

쓰니 |2025.11.27 13:36
조회 185 |추천 0

 

배우 조보아(34·조보윤)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내년 초 엄마가 된다.
조보아의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25일 "조보아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기쁜 경사를 전했다.
이어 "조보아 배우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다. 다시 한번 조보아 배우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해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약 1년 만에 전해진 기쁜 경사에 누리꾼은 "축하한다", "남편 너무 부럽다", "딸이든 아들이든 너무 예쁠 것 같다", "몸조리 잘해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1년 JTBC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로 데뷔한 조보아는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MBC '마의', tvN '잉여공주', OCN '실종느와르 M', KBS2 '우리 집에 사는 남자', SBS '사랑의 온도', MBC '이별이 떠났다', tvN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가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조보아는 특히 2020년 tvN '구미호뎐'을 통해 이동욱과의 사랑스러운 케미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도시괴담을 찾아서'라는 화제의 프로그램 담당 PD이자 청순한 얼굴과 다르게 타고난 승부사 성향을 가지고 있는 남지아 역을 맡았다.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사랑받았으며 "조보아씨 내려와봐유"라는 유행어로 예능에서도 본격적으로 입지를 굳혔다.
조보아의 차기작으로는 배우 김수현과 함께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넉오프'가 남아있는 상태다. 하지만 상대역을 맡은 김수현이 논란에 휘말리며 시즌 2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던 상태에서 촬영이 중단됐다. 4월 공개 예정이었던 시즌 1을 비롯한 작품 전체의 공개 일자가 기약 없이 미뤄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넉오프' 이후 조보아의 차기작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으며 팬들은 기쁜 경사를 전한 그가 무사히 건강하게 출산을 마치고 작품으로 복귀해 주길 기다리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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