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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주현영, 연애 프로 애청자 고백 “‘환승연애4’ 본방사수”(12시엔)

쓰니 |2025.11.27 13:45
조회 72 |추천 0

 송소희, 주현영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국악인 송소희와 배우 주현영이 연애 프로 애청자인 사실을 고백했다.

1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송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단조로운 일상을 사는 편이라고 밝힌 송소희는 충동적이거나 즉흥적인 건 지양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사람을 만나고 여행 가는 건 즉흥적인 걸 선호하고 그 외적으로는 나름 철저한 루틴 속에 사는 것 같다"고 답했다.

심지어 쉬는 날에도 루틴에서 거의 안 벗어난다는 송소희는 주말 일상을 묻자 "전 직장인이 아니라 주말, 평일 할 거 없이 똑같은 루틴이다. 이부자리 정리하고 집에 쌓인 먼지 점검하고 환기시키고 물 먹고 대충 씻고 일단 작업실에 간다. 밥을 먹고 가거나 작업실 가서 먹거나 한다. 작업실에서 평균 4, 5시간 있다가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면서 제가 TV 보는 걸 너무 좋아해서 TV를 몰아서 보며 쉰다"고 밝혔다.

송소희가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은 '환승연애4'였다. 이에 주현영이 "저도 본방 챙겨본다"라며 반색하자 송소희는 "저는 연애 프로그램 애청자라서 '나는 솔로'도 본다. 보통 그렇게 단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또 틈틈이 취미생활도 하냐는 말에는 "그렇게 할 만한 게 집에서 TV 보고 책 보고 일주일에 한 번 축구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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