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아 난 네가 이렇게 쳐다보면서 물어보면...하
휴대폰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 카드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통관번호, 휴대폰번호등등
번호란 번호는 다 알려줄거같아
물론 너가 안 물어봐도 내가 그냥 알아서
다 적어서 품에 넣어주겠지만 말이야
없는 집문서도 주고싶다 정말
아 진짜 잠시맨여
너무 설레니까 제발 그렇게 애교부리는거 조금 자제부탁ㅇㅇㅠ
이대로 가다간 마이데이들 시도때도없이 설레서
심장 아파 쓰러질것같으니까요
콘서트에서는 맨날 피아노로 작두를 타시면서
마이데이보는 원필이 눈빛은 항상 이래..
특히 웰쇼 부를 때
'알아 너의 결정이 쉽지 않았을 거야 후회 없게 하는 건 이제 나의 몫이야'
여기 부르는 원필이 눈빛이 진짜 .. 진짜임 ..
아 너무 좋네 증말ㅠㅜㅜ
'내게 조금 더~ 조금 더~ 가까이 와바♥'
ㄴ'그녀가 웃었다' 김원필 필승 구간 ㅜㅜㅠ
눈은 휀걸들한테 고정하고 다정 눈빛 발사하면서
전매특허 '가까이 와바' 손짓하는 원필이 안 본 눈 삽니다ㅜㅠㅠㅠ
이 구간엔 필이 앞에 있는 마데들 중
밥프, 영프, 필프, 돈프 구분없이
안 쓰러지는 사람이 1도 없다는 소문이 있음
콘서트나 팬미도 좋지만
특히나 이렇게 더 가까이에서 팬들을 볼때!!!(ex.팬싸)
한명 한명 집중해주고 항상 다정하게 말해주고
귀기울여 경청해주는 눈빛이 너무... 사랑이시다..
원필: 마이데이~
휀걸: 사랑해도 해줘
원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ㅇ<-<……(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는 글입니다)
원필마이데이사귀나요저진지합니다
아니 근데 얘가 먼저!!!
나 진짜 억울하다고 김원필이 먼저 나 꼬셨는데에!!!
저렇게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어??!!!
사랑해라고 3번이나 말하는거는 진짜 어??!!!
사귀자는 거 아님니까(아님)
요즘 날씨 너무 추운데
원필이의 다정하고 따뜻한 눈빛 하나로
여기 필프 한 명은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었읍니다
늘 변함없이 다정하고 따듯한 원필이가 좋다고 말해……
ㄴ 너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