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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목 늘어난 옷 지적에 당황해 수습 “신경 쓴 건데”(컬투쇼)

쓰니 |2025.11.27 15:57
조회 28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페퍼톤스 이장원이 옷 지적에 당황했다.

1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컬투쇼' 나오는데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었다고?"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는 이장원의 옷차림에 대한 문자였다. 잠시 당황한 이장원은 "여유로워 보이고 싶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곽범은 "다른 의미의 여유"라고 농담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김태균은 "방송 나올 때 신경 쓰냐. TV는 쓰지 않냐"고 옷에 관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어떤 의도로 말씀하시는 거냐"고 되물은 이장원은 "항상 신경 쓴다"고 말했고 신재평은 이날의 옷도 "상당히 신경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장원은 곽범이 "저도 조금 신경 쓰였던 부분이 브랜드를 안 보고 싶은데 목티의 브랜드가 자꾸 보이더라. 티가 늘어나서 뒤집어진다"고 놀리자 "집에서 목 조심히라고 했는데 연주하고 오니까 이렇게 됐다"며 옷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1년생 이장원은 2021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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