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옥택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지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집 인테리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옥택연 소셜미디어박지현은 옥택연 이름을 태그하며 "멋진 분의 집을 맡게 되어서 좋았어요. 잡지가 나오고 올리려고 참아둔 현장. 리빙센스 12월호에 실렸답니다. 친구 지영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분. 유튜브에 내 이름 한 자 없는데. 나의 영업이사님 잘 끝냈습니다"라고 해 옥택연이 백지영 유튜브를 보고 연락했음을 추측케 했다.
옥택연 소셜미디어박지현은 "앞으로 며칠은 이 집 사진을 하나하나 풀어볼게요. 요리를 좋아하는 그는 매일 장봐서 퇴근하고 바로 주방으로 들어가는 찐 요리 바이브를 가졌어요. 다양한 소스들을 보며 주부인 저도 감탄을 했지요. 편안한 집이 좋다고 해서 화이트 우드 금속 돌을 가지고 만든 집 가지고 계시던 작품도 자리잡아 드리고 스타일링 하면서 즐거웠어요"라며 "잡지에서 만나면 반갑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택연은 내년 봄 오랜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