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뻘 다이소 직원 무릎 꿇린 20대 맘충

ㅇㅇ |2025.11.28 01:15
조회 223,916 |추천 853















추천수853
반대수27
베플ㅇㅇ|2025.11.28 03:25
애가 뛰어서 주의 받았으면, 일반적인 경우라면 ㅇㅇ아 뛰어다니면 위험하니 걸어 다녀야지. 죄송해요~ ㅇㅇ이 이리 와 하고 챙기는데, 얼마나 대단한 쇼핑을 하신다고 다이소에서 직원한테 갑질을 합니까.... 애를 생각한다면 기본적인 예절을 스스로 행동하며 보여주는 게 진정한 어른 아닐까 싶어요.
베플ㅇㅇ|2025.11.28 06:44
다이소 진상은 진짜 ㅋㅋㅋ 싼맛에 사러오면서 백화점급 대우받고싶어하고 말도안되는걸로 갑질하는 그지같은애들 진짜 많이오는듯
베플남자ㅇㅇ|2025.11.28 09:25
장소가 어디가 됐든 진짜 못배운 사람들은 제발 애낳지마... 저런걸 배워서 계속 X같은애들이 나오는거아니야
베플ㅇㅇ|2025.11.28 09:29
다이소에서 갑질이라니 ㅋㅋㅋㅋ 거지ㄴ이 꼴깝 ㅋㅋㅋ
베플ㅇㅇ|2025.11.28 09:21
이거 나만 좀 이상한 느낌드나? 소리지르는 여자는 일단 존댓말하고있는게 이상하고, 내가 본 영상은 처음에 “여기가 위험하다”는 식으로 직원분이 엄청 큰 목소리로 말해서 난 처음에 그 목소리가 갑질여잔줄 알았음. 그리고 빌어라 뭐하라 말도 없는데 갑자기 싹싹 빌고 그러는게 위화감 들던데. 그 전에 본사고발할거다 내가 너 여기서 일 못하게 만든다-이런 말이 없고 글 올린 사람도 그냥 소리질렀다 이정도라 앞뒤가 궁금..
찬반ㅇㅇ|2025.11.28 11:20 전체보기
근데 나는 중립하고 싶은 맘도 있음 전후 사정을 알아야할거 같은 느낌.. 저 직원이 저렇게 무릎꿇고 사과를 할정도면 저 엄마라는 사람이 격하게 화가난 상황이고 뭔가 고소하겠다, 신고하겠다 막 이런 상황아니였을까. 그럼 저 직원이 아이한테 단순히 조심하라고 한것보다 몸을 잡아 끌었다던지.. 좀 격하게 한 행동은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그냥 내 생각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