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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025.11.28 01:39
조회 379 |추천 1
한편으로 나에게 잘해준거 생각하면 너와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감시하고 염탐하고 전파쏘고 훔쳐보고 훔쳐듣고 생각하면 너가 거부감이 든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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