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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언급 NO "지금은 배구 밖에 생각 안해"

쓰니 |2025.11.28 16:20
조회 20 |추천 0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의 열애설에 즉답을 피했다.

28일 오후 진행된 MBN 새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이수근, 붐, 성훈, 윤성빈, 이용대, 안성훈, 카엘, 이유정 PD가 참석했다.


 이용대가 MBN 새 예능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N]

'스파이크 워'는 김세진·신진식·김요한 세 레전드가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목표로 뛸 성장 예능이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용대는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윤채경의 소속사에서는 열애설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용대는 이날 "경기 외적 요인으로 경기력에 지장은 없었냐"는 질문을 받고 "손가락 골절될 정도로 배구에 진심이다. 부목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열애설에 대한 즉답을 피한 것.


그는 "오늘은 '스파이크 워' 자리니까 그 얘기는 넘어가 달라"며 "지금은 배구밖에 생각 안 한다. 다른 생각이 안 날 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요한 감독은 "(이용대는) 진짜 배구만 생각한다"며 "골절됐으니 쉬라고 했는데도 연습을 하더라. 선수 생활 오래 한 사람이 부상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해야 한다'고 밀어붙인다. 집중력이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MBN '스파이크 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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