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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故이순재 향한 애틋한 그리움..."할부지 부르고 싶어요"

쓰니 |2025.11.28 17:29
조회 20 |추천 0

 



(MHN 장민수 기자) 배우 박소담이 고(故) 이순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추모했다.

28일 박소담은 자신의 SNS에 "선생님, 순재쌤, 할부지, 부르고 싶어요, 듣고 싶어요. 선생님 목소리가 벌써 그리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고 이순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그는 "감사하게도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며 "함께한 모든 순간들 오래오래 기억하겠다. 많이 존경하고 감사했다"고 추모했다.



박소담은 2018년과 2021년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고 이순재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고 이순재는 지난 25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박소담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영화 '길 위의 뭉치'와 지난해 촬영을 마친 영화 '경주기행'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MHN DB, 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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