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친구 힘든거 잘 듣고 그랫는데 그친구는 통호ㅓ중에 얘기 잘 듣는중 나중에 밥또는 술 사줄꺼지 햇는데 갑자기 말로만 그런다고 불평내더라고요 저도 딴친구 하고 가끔 사주고 저가 돈없을때나 교통비만 있을때 그친구 좋아할만한거 싼거라도 사주고 그러는데 자주 밥 사주고 구러니까 저의선에서 해준건데 그런걸로 불평하고 전 자주 부안 갔엇는데 정작 본인은 장수 안오더라고요 종종 무주나 그런데가면서 정작 장수는 안오더라고요 장수 왔으면 밥하고 술 사줫을텐데 그리고 전 아무것도 안내는것도 아닌데 노래방바 카페도 사주고 만화카페도 사주고 그랫고 카톡선물도 자주해줫는데도 불만 가지더라고요 작은선물도 해줘도 욕먹고..그리고 통화하면서 저 콤플렉스 목소리가 작은건데 목소리도 개미목소리다 비하 하더라고요... 본인은 화나서 큰소리나온다 하고 그래서 얘기 다듣고 조용히 말 안햇는데 본인말이 맞으니까 말 막혓으니까 말없지? 하더라고요 본인말이 다 맞다하고 과거에만 머물고 잇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저도 몰르게 폭발해서 왜날 그런취급하냐고 햇네요 그랫던이 뭐 뭐라햇냐 다시 말해봐 하더라고요 아무리 과거에 철없이 몰르고 싫은짓 했다해도 그런걸로 불만 갖고 그러다라고요..이러다 보니 저가 문젠가 생각이 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