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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축가 못 부르나…엑소 MMA 출격

쓰니 |2025.11.28 22:52
조회 95 |추천 0

 김우빈 도경수/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서 도경수의 축가를 듣지 못하게 될까.

김우빈과 신민아는 12월 20일 오후 7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우빈이 결혼 소식을 알린 후 네티즌들은 절친한 사이인 엑소 멤버 도경수가 축가를 부르지 않겠냐고 예상했다.

김우빈은 도경수를 남달리 아끼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우빈, 도경수는 현재 이광수와 함께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콩콩팡팡')에 출연 중이다.

그러나 이날 오후 5시 도경수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엑소 멤버들과 참석하게 됐다. 엑소가 군 공백기를 끝내고 팀 활동에 나서는 것인 만큼 도경수에게도 중요한 무대다.

이에 김우빈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기 어렵지 않겠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만 10년간 공개 열애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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