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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__ 개빡치네

쓰니 |2025.11.29 10:44
조회 43 |추천 0
몇일전 신림에서 삼성까지 막차 탓는데 지하철에서 졸았고 삼성역에서 내리는데 계찰구에서 폰이랑 지갑이 않보이길래 역무원 분들께 도움 요청 했음 그래서 도와줄 방법이 없어서 그분들이 경찰 불러 주셨는데 경찰 아재들이 지갑 핸드폰 잊어버려서 신고 하신분이냐고 묻고 어디사냐고 하더니 어디 산다고 이야기 한후 경찰 가깝네요 하면서 집에 돈은 있죠 택시 타고 가라고함 그래서 실랑이 하기 싫어서 봉은사 쪽에 경찰서 있는거 생각 나서 도움 요청 하려고 걸어가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앞에서 경찰분이 담배 피고 계셔서 이분 에게 도움 요청함 이분이 아까 삼성역에서 보셨는데 집에 돈 있으시면서 택시타고 않가셨냐 짜증 내면서 집에 택시타고 가시라고 이야기만 계속함 그래서 2시간 동안 걸어서 집도착 했는데 왜케 현타가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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