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 변신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미주는 29일 자신의 SNS에 “#그냥 이미주 #걸그룹 최초 #갸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 배경과 강렬한 메이크업, 볼드한 액세서리까지 더해진 스타일은 그야말로 2000년대 갸루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 평소 통통 튀고 러블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감한 아이 메이크업과 독특한 패션 조합은 이미주 특유의 유쾌함과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진짜 못 알아보겠다”, “갸루도 찰떡”, “이미주니까 가능한 콘셉트”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미주는 최근 안테나에서 AOMG로 소속사를 옮기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