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1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밍크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따뜻하고 고급지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혜 소셜미디어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다양한 밍크 의상을 착용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편 인중 축소술 후 달라진 이지혜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지혜 소셜미디어이지혜는 인중이 짧아지면서 무표정일 때도 자동으로 앞니가 드러나는 모습. 누리꾼들은 "앞니 플러팅", "인중만 보여요", "확실히 어려 보인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인종 축소술, 실 리프팅, 입술 문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