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나가라 개가튼년아(자주는 안함. 몇십년동안 두세번, 나머지는 한번씩만 들었는데 충격이라)화냥년아(20대때 내방 훔쳐보던 놈들이 쳐들어오려고 방충망 뜯음. 엄마욕보다 그놈들이 충격이라 암말 못함)
인연을 끊자(몇년전 주식,코인, 사기로 1억 5천 잃음, 오늘 갑자기 주식 또 하면 인연 끊자 함. 글 쓴 이유)이 인생 낙오자 똥 인생아(내 성격 + 직업 특성상 한직장에 오래 못있음. 이것도 두세번)나 죽었다고 울면 네 얼굴에 오줌을 갈기라고 유언을 남기겠다(올봄에 들은 막말. 어이 없어서 화도 못냄)
이런 폭언을 엄마한테 들으면 다들 어떻게 참고 살아요???
내걱정 하는척 하면서 다른 언니오빠랑 내 욕 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언니중 비슷하거나 더 구박 받다가 유학 가서 안돌아오고 잘 사는 언니 있는데 나도 그랬어야 했나봐요몇년전 돈 있을때 독립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혼자는 못산다고 말려서 눌러앉은거였거든요사실, 친구나 가족, 지인들도 나인지 알것 같은데도 스트레스로 미치기전에그때의 병신같은 저를 죽여버리고 싶어서 글이라도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