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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아들, 결혼식 현장 포착…신부는 실크 드레스+신랑은 늠름하게

쓰니 |2025.11.30 20:02
조회 88 |추천 0

 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부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게재한 사진/신애라 소셜미디어, 이하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46)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아름다운 부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이 하객으로 참석해 직접 찍은 배우 차인표(58)·신애라(56) 부부의 첫째 아들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신부는 단정한 업스타일 헤어와 길게 내려오는 베일, 긴소매에 장식이 절제된 실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신부 옆에는 큰 키와 탄탄한 어깨를 자랑하는 신랑이 서있다. 비록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그 자태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화려한 백색 꽃 장식이 결혼식을 더욱 빛내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축복 가득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 씨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아내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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