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외로운데 여자친구를 못사귀겠어서
한달전에 처음으로 업소를 가봤음 20만원내고
근데 방 안내해줘서 존1나 긴장하면서 기다리는데 "들어갈게요~"하고 들어오는 여자가
20대초반에 ㅈㄴ연예인 지망생처럼 개예쁘고 몸매도 미친듯이 좋은거임
그런와중에 미니스커트입고있으니까 보자마자 심장터지고 아무말도안나와서 어버버댔었음
그런 경험 한번 하니까 저런 업소녀보다 외모 수 배는 떨어지고 몸매도 통짜허리인 여자들이
사귀는데 돈 한푼 안내려고하고 표독스럽게 흥 한남아 니가 돈 다내 이런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너무 괘씸한거임
내가 나한테서 돈만바라는 하타치녀한테 돈 마음 시간 소모하면서 모든 지갑을 바쳐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일반녀든 업소녀든 둘 다 돈만바란다면 예쁜 업소녀한테 가는게 맞지않나?하고 회의감이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