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다르다. 겉은 깨끗해도 속은 게걸든 이리들이다.
까니
|2025.12.01 07:45
조회 26 |추천 0
자신이 신앙생활을 오래 하였는데, 왜 갓 신앙에 들어온 저 사람의 성령이 더 셀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습니까.
신은 겉뿐만 아니라, 마음속 심연의 바닥까지도 보신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계십니다.
겉은 매우 잘 닦아놓으셨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의문을 가지신게 아니겠습니까.
자신은 매우 충실하게 하느님을 섬겼는데도 불구하고, 갓 신앙에 들어온 저 사람이 성령이 더 세니까 말입니다.
그 갓 신앙에 들어온 사람이 내면이 어떠한지는 겉으로는 절대 드러나지도 않는 법이고, 겉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기에, 심지어 그 사람이 십자가를 한번도 내려놓은 적이 없다는 사실마저도 겉으로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 법입니다.
또, 시련의 은총을 겪은 자일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며,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습만으로는 내면을 전혀 알수 없는 법입니다.
겉보다 속을 보시는게, 하느님이 아니셨습니까.
지금 당신의 속은 어떠하신가요?
설령, 5달란트의 능력인 사람의 겉마음을 읽는다고 하여도, 또 그 5달란트 정도의 위치에서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갓 신앙에 들어온 자의 마음 속 심연바닥은 5달란트의 능력으로도 알수가 없는게 진리이고, 때문에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에 두라는 현명하기로 유명한 공자님의 말씀도 실제 존재하고 있습니다..
심연바닥은 하느님께서 아신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성령이 센 이유를 알수 없는 사람이 겉으로 보여지는 좋지않은 겉행실과 겉모습과는 다르게 심연바닥은 다를 수 있고 게다가 5달란트조차도 알수도 없으며, 그렇기때문에 결론은, 그 사람의 심연은 우리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그사람의 심연은 바르기 때문에, 전혀 성령이 셀 이유가 없는데도 그 사람의 성령이 센 것입니다.
심연 바닥까지 하느님께서는 보십니다.
아니면, 또 하나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바로, 하느님께서는 한번 정하신 결정을 번복하시는 일이 절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전에는 굉장히 바른 사람이었으나, 하느님께 성령을 받은 뒤에는, 어떤 이유나 환경으로인해 변하게 된 경우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 두가지 사실외에는 저는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고위성직자라고해도 겉마음은 볼지언정, 속마음인 마음 속 깊은바닥까지는 못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본 지식으로 알고 계셔도 됩니다.
또, 한번의 경험으로도 하느님께서 부어주신 성령은 그 후에 행실이 바르지 않거나, 행실을 잘못할지라도, 하느님께서는 번복하시는 일이 없기 때문에 다시 주어진 큰 능력을 앗아가는 등 하느님께서는 부어주신 성령을 번복하시는 일은 없다고 저는 유튜브를 통하여도 알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정확하겠느냐, 마음 속 심연바닥이 정확하겠느냐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치중하는 겉보다,
속을 깨끗이 하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