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람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김가람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가람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김가람은 긴 생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김가람은 오프숄더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가람은 놀라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2022년 4월, 김가람의 학폭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쏘스뮤직 측은 “악의적으로 음해한 사안이며, 제3자 진술을 통해 김가람이 중학교 재학 시 악의적 소문과 사이버불링 등 학교 폭력 피해자였던 것을 확인했다”라고 반박했으나, 결국 데뷔 20일 만에 탈퇴했다.
한편 김가람은 최근 르세라핌을 탈퇴한 지 3년 만에 SNS를 개설하고 소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