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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곧 구원이 없다.

까니 |2025.12.01 12:28
조회 69 |추천 0




개신교의 구원은,
줄이면 곧, 예수님 아니십니까.



그런 예수님을, 개신교에 대한 시선을 객관적으로만 가져 본다면 "예수님께서 개신교에는 아예 없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었다는 성경구절과
또 다른 무리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시는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 안 계시면서도 마귀를 쫓아낸다는
"또 다른 무리들"이 있다고 하시며,

이는 곧 개신교라는게
제 주장의 요지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는 천주교와는 전혀 상반된 결과로써 그 결과에 대한 증거로써 개신교는 악신에게 지고 말았으며,

또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이벤트이자 행사의 일환으로 여기는 게
사람들의 일반적인 상식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미사와 성체성혈인데,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버젓이 존재하고 계신다고 증거도 없이

강력하게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신다고 주장하는 바인데,
주님의 죽으심을 이벤트로 여긴다?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파하는게 핵심이라는 개신교는,
그 일환으로 여겨도 되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곧 미사와 성체성혈을
중요하다고 여겼던 흔적들이

눈씻고 찾아봐도 천주교와는 극명하게 다름을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증거로써, 또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닌 증거자료를 역사로써
재생성하지 않았습니까.




개신교가 요한의 무리와 또 다른 무리들....
이 둘 중에 악신에게 지는 바람에, 개신교는 당연하게

"또 다른 무리들"에 속하는 것이 매우 타당하게 됩니다.


이 사실도 또 증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는것 또한
매우 타당하고 또 당연하지 않습니까.




요한의 무리는 천주교인 것입니다.
요한의 무리에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요한은 또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을
이야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요한은 천주교이고,
성경에서의 "물 "역시 요한의 물세례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성경은 항상 천주교의 입장대로만 이야기하고 계실 뿐이지,
한번도 개신교의 입장에서는 이야기 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든 조잡한 종교의 패배가
확실시 된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로써, ㅁㅅ의 회개기도만 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개신교의 바람일 뿐이라는 해석이 또 너무나 충분히 가능하고

게다가 확실시 된 것입니다.




성령은 성령세례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요한이 말했으면, 천주교에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개신교에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항상 성경은, 신이 만든 종교인 천주교의 방법대로만
말씀하고 계셨다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만든 개신교는, 인간이라는 강력한 기반 위에 지어서
악신에게 지고 말았다는 말씀입니까.




"예수님이 없다"
"구원은 예수님,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요한은 또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을
이야기했는데, 이는 곧, 물세례와 성령세례.



천주교식으로 표현하자면,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요한이 말했기에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는 것으로

이 두 세례를 이야기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의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는 성사가,
실제로도 천주교는 실존하는 바입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렸지만 이는 곧,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이야기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의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의 성경구절도
천주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으로써,

그렇게 보아도 손색없는 실제 세례성사와 견진성사가
그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게, 됩니다.


천주교에는 이 두세례가 실존하고 있으며,

물과 성령을 사용하기에
이는 곧, 또 맞다는 이야기를 두번이나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 외의 물로 태어나는 경우가 개신교는,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는데,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이는 한가지만 인정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쓰여 있는 방식이 다양하지 않고,
오직 "물" 이라는 단어 하나만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한이 말한
물과 성령이란 말씀입니다.



요한은 천주교,
이해가 계십니까?



개신교가 주장하는 다양한 물로 세례를 주는 방법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물이 아니며, 그 이유는

요한이 물세례를 주었다는 사실과
매우 관련이 깊습니다.



요한이 말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남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요한의 무리가 예수님의 무리가 되며,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아예 없으면, "또 다른 무리들"로써
개신교는 요한과 예수님도 없으며,

요한도 예수님의 무리에 있을 뿐이지,

"또 다른 무리들"에는 예수님도 요한도
모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개신교의 물이,
요한의 물세례를 이야기한다고 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또 개신교는 여러가지 물로 세례를 주는 방식이 말하듯
요한과 같은 성경에서의 물이 아니라는 뜻이며,

요한과 상관없는 물이란 사실입니다.





이는 또 개신교의 물은 같은 천주교의 방식이 아니며,
성경에서도 쓰여 있지 않은 "여러가지의 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셔야 하겠습니다.




특히,

요한의 무리가
곧, 예수님의 무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개신교 여러분,
당신들도 예수님께서 함께 계셔서야만 구원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안 계십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곧,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로 해석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개신교이고, "또 다른 무리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냈다고 했지만,
문맥상 개신교가 아니라는 것을 개신교는 어떻게 증명하고,

또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또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꼭 집어 지적하며,
그들은 곧 또 다른 무리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먹고 마셨다고도
성경에서도 두번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예수님께 말씀드렸다고 개신교는 그 내용이 성경에서도
26절에 성경에서의 내용이 분명히 나오지만,

"나는 너희를 모른다고 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라고
되려 호통을 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고

성경에서도 예시되어 있습니다.



또, 성경에 개신교라는 또 다른 증거로써,

개신교는 성경도 있는 그대로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교만"으로 성경에서는 소개되고 있으며,
제2의 성경이라는 거대한 창단식은 오히려,

성경이 맞았음을 이야기 하며,
"개신교는 교만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 또 실제로 일어난 증거로써도
말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개신교에는 예수님께서 안 계신다는 사실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안계시니까,
또 다른 무리들은 개신교인데, 모르신다.

"이는 당연하다."


예수님께서 안 계셔서,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교만하고,
실제로도 제2의 성경을 편찬해서 교만하다.





어떻습니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논리가 이어지지 않습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계시는데도,
일부러 개신교를 모른척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진짜로 개신교에는 안 계시기에
"나는 너희를 모른다.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라고

하시는 것이겠습니까.



어느게 진짜 사실처럼 보이십니까.


이 두가지 중에 답이 있습니다.
어느쪽이 맞는 사실이겠습니까.




교만을 버리시고, 지혜로 눈을 밝게 하여
이 진리를 깨달으십시요.




어느쪽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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