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멤버들이 컴백 콘셉트를 소개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 윤서연, 니엔, 지연, 곽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최근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컴백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탄생했다. moon, sun, neptune, zenith, 우주의 힘으로 탄생한 네 디멘션(DIMENSION)은 미소녀즈(msnz)라는 이름으로 특별한 서사를 펼쳐낸다.
‘Beyond Beauty’는 인트로 ‘Magic Shine New Zone’을 시작으로 neptune과 moon, sun과 zenith의 각 리드 트랙 ‘Fly Up’, ‘Cameo Love’와 ‘Bubble Gum Girl’, ‘Q&A’가 수록됐다. 그리고 ‘Christmas Alone’이 특별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미주는 "트리플에스인데 미소녀즈가 붙었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서연은 "원래 1년에 한번 완전체 컴백을 하는 시스템인데 이번엔 유닛 4개를 합쳐서 한 앨범으로 나왔다. 유닛 4개와 시즌송인 캐럴송 포함해서 스페셜하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미주가 "앨범 이름이 미소녀즈냐"고 헷갈려 하자 서연은 "앨범 이름은 '비욘드 뷰티'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연은 "유닛마다 컨셉이 확실하다. neptune은 건강미, 언이런가 있는 팀이다"고 말했다.
지연은 "moon 곡 이름이 'Cameo Love'다. 제일 처음 공개됐을 때는 'Cameo'였다. 유닛 명이 moon이라 달 느낌, 몽환적인 느낌을 잘 담아서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짝사랑으로 끝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연지는 "zenith는 제일 어린 멤버들로 구성됐다. 제일 시끄럽고 떠들썩하고 텐션이 높다"고 했다. sun은 비주얼 팀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