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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예쁜 얼굴 만족감…아들 솜씨에 감탄 “임창정보다 낫다”

쓰니 |2025.12.01 17:02
조회 47 |추천 0

 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 아들의 사진 솜씨에 만족했다.

서하얀은 12월 1일 자신의 소셜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준재가 찍어준 사진, 엄마 예쁘게 웃어봐 움직이지 말아봐"라며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이것도 준재가 찍어준 사진. 아빠보다 낫다"라며 아들의 사진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초한 비주얼의 서하얀이 담겨 감탄을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4월 의류 쇼핑몰을 열고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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