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여자는 얼굴에서 티가남
ㅇㅇ
|2025.12.01 20:27
조회 28,056 |추천 50
와.,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일일이 댓글은 못달았지만 좋은댓글들 감사합니다!
물론100프로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웃상임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런것같다.
눈매가 항상 웃어서 거의반달눈마냥 휘어있고
웃을 때 참 사랑스러운 인상이었음
뭐 꼭 사랑받는걸 떠나서도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게 웃는상으로 늙더라
반대로 인상만 쓰고 사는 사람들은 늙어서도 인상이 안좋게 굳어있고..
문득 늙어가는 얼굴보니 현타오네
나도 20대땐 꼭 저렇게 웃는상으로 나이들었음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 거울속나는 그렇지 못한것같아 슬프다
- 베플남자페리시치|2025.12.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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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TV에서 보면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여자는 뚱뚱하지 않음. 구축 빌라에 살며 수입도 적고 궁핍하게 사는 여자들이 이상하게 슈퍼뚱이 많음... 왜 이런거지
- 베플ㅇㅇ|2025.12.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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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는 사랑받을 용기만 가르치고 미움받을 용기를 가르치지않나요? 가스라이팅이 잘되는 말잘듣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서에요?
- 베플남자ㅇㅇ|2025.12.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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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나오는 아내들 표정봐라. 그게 인간의 얼굴이냐. 성격도 이상하게 못되먹게 드세지고 말야. 남편놈이 잘못한거가 크지만. 여자도 남자를 잘못 고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