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명수’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크러쉬가 연인 조이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노래를 불렀다.
12월 8일 '할명수' 채널에는 '명수네 민박 MT 재밌는 거였네.. 내향인들 E자아 발현시키는 게임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시어에 맞는 노래를 순서대로 부르는 미션에 임하는 박명수, 데프콘, 크러쉬, 김대호 아나운서, 더보이즈 큐,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할명수’ 캡처특히 이날 '크러쉬'가 제시어로 나온 가운데, 박명수는 크러쉬의 노래가 생각나지 않자 조이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크러쉬는 "뭐하는 거야"라며 발끈했다.
또 크러쉬는 '4인 이상 걸그룹 노래'라는 제시어가 나오자 레드벨벳의 'Psycho'를 부르더니 부끄러움에 고개를 푹 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21년부터 조이와 공개 연애 중이다.(사진='할명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