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키면시키는데로 토달지않고 진짜 말잘듣거등요
착해도 너무 착한데.. 몰래몰래 뒤에서 거짓말하고 딴짓하다걸려요 소액이지만 저몰래 친구한테 돈을 빌렸다던가, 밥집이라했는데 바에갔다던가(건전), 제가 친정가거나 집을 비우는 날에
일찍잤다고해놓고 밖에서 놀았던 흔적이라던가..
말하면 굳이 못하게하지도않았을 모든걸 숨깁니다
맹세코 나쁜짓은 안했대요 그냥 다 제가 싫어할까봐 그랬대요. 사과하고 잘 풀고 넘어가도
또 걸립니다. 물론 모두 제가 엄청 유쾌하게 반응할것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대할일이아닌데도 계속 숨기는 심리 대체 뭘까요? 정말 착하고 좋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것땜에 좋은사람이 맞는건지 가끔 헷갈려요 . 뭐든 걸리지만 않으면 싸울일 없이 평화로운데말이에요..
추천수2
반대수50
베플ㅇㅇ|2025.12.02 19:18
님 남편처럼 음흉한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사람들 입니다
베플|2025.12.02 17:14
사소한 거짓말 자주하는사람치고 된놈 못봤음
베플쓰니|2025.12.02 17:00
착한게 아니라 음흉한데요......
베플ㅇㅇ|2025.12.02 19:08
말 잘듣고 착하다는 표현은 사소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에게 쓰일 단어가 아닙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