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2월 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의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김태진은 "박명수 씨에게 최근 기쁜 소식이 있었다.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로컬스타로서 인기와 유명세를 거머쥐고 당당히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그 화려한 자태 꼭 검색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진짜 여러분이 도와주신 거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태진은 이어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CF 모델이 주윤발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주윤발 씨가 마마에 나왔는데 멋있더라. 홍콩에서 화재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기운내시라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지난 11월 강남구 압구정동에 자신의 이름을 건 의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