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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청첩장 줬더니 한 달이나 착각…女 아이돌 출신, 스스로도 '황당'

쓰니 |2025.12.02 13:54
조회 142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양지원 SNS


가수 겸 배우 양지원이 함은정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양지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30일로 착각해서 촬영날인 줄 알고 정말 황당하게 못 갈 뻔한 은정이 결혼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양지원이 지난달 30일 열린 함은정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양지원은 "대학동기로 만나 같은 팀을 준비하고, 같은 방을 썼던 우리"라며 함은정과 오래 전부터 인연이 시작됐음을 밝혔다.

양지원은 함은정에 대해 "속시끄러웠던 내 옆에서 사랑스러움과 밝은 강단으로 많은 것을 아우르고 어른스러웠다"고 칭했다.

이어 "우리 은정이, 겉으로는 언제나 씩씩해 보여도 남모르게 고단했을 것"이라며 "이제는 동행할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 나도 행복하다,,"고 함은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함은정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김병우 감독과 오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 감독은 해당 작품 외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등을 연출했으며 곧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함은정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수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사진=양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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