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조이는 12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에는 항상 쉽지 않은 순간이 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순간은 항상 있다"며 상하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조이 소셜미디어또 조이는 "그날의 따스함과 미소, 조용히 가슴에 모아 보았다"는 글과 함께 상하이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이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못 알아볼 만큼 살이 빠진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이의 종잇장 같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