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수아 SNS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 탈의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수아는 골드 글리터로 전신을 감싸 예술 작품을 연상케한다. 손수아의 절제된 표정과 무드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특히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이 함께 알려졌다. 올해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어머니인 이경실과 동생 손보승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수아 SNS당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국진은 "가까이서 보니까 이경실 느낌이 있다"고 하자 손수아는 어머니와 닮은 미소를 지으며 "연극도 하고, 간간이 조·단역으로 촬영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아울러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고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지내고 있다며 남다른 근황을 전하기도했다. 아울러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한 손수아는 "연애가 현재진행형"이라면서 결혼에 대해선 "아직은 조금 더 놀고 싶긴 하다"라고 고백,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