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수아. 출처| 손수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인 배우 손수아가 파격 세미 누드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을 골드 글리터로 감싼 세미 누드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상반신을 탈의하고 골드 글리터를 옷처럼 감싼 뒤, 신체 부위 일부를 손으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비로운 골드 글리터와 만난 손수아의 파격 행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수아는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피지컬과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손수아는 캐나다 요크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16년 SBS 슈퍼 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본선까지 진출했다. 지난 7월에는 엄마 이경실, 동생 손보승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도 출연했다.
▲ 손수아. 출처| 손수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