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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굿파트너2' 남주인공 될까…"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쓰니 |2025.12.02 22:26
조회 33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박해진이 '굿파트너' 시즌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다.

2일 박해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박해진이 '굿파트너2'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시즌1은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굿파트너'는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지었다. 장나라는 지난해 '굿파트너'를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최근 배우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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