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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들은 착각이 병적으로 심한거 같더라구요?

ㅇㅇ |2025.12.02 23:04
조회 165 |추천 0
퇴근때  차를 타고 바로 시동걸고 출발 안하잖아요.
시동걸고 블랙박스 켜고 핸드폰네비 킨후에 이거저거 하다보면 차에 타고서도 3~4분정도 있다가 출발하는데
같은 사무실 여직원이 참 웃겨요..
나랑 비슷한 시간에 나와서 나는 그럴동안 지는 트렁크에서 뭘 꺼내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갑자기 휙하고 뒤를 돌아서 내쪽을 보는겁니다. 의식하듯...
뭔가 참..내가 일부러 지 뒷태 감상하고 있는줄 아나.... 그런 오해 받고 기분이 참 그렇구요..
내차가   그 여직원 차 트렁크 방향으로 주차를  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또한적은....

출근시간때가 집에서 같은 시간에 출발해도 신호등이나 차량흐름이나 그런거에 따라서사무실 주차장에 도착시간이 좀 제각각인데요..
평소에는 내가 먼저 출근해서 주차하고 사무실 들어가면 그 여직원은 한 10분후쯤에 도착해요..
그러다가 요근래 3~4번정도 좀 그 여직원이랑 비슷한 시간대에 주차했는데
난 주차한후 차에서 이거저거 블랙박스 끄고 핸드폰 네비 종료시키고 거치대에서 빼고  차에 챙겨온거 가방에 챙기고 내릴때쯤 
그 여직원이 주차하고 차에서 내리는데 딱 그 타이밍에 내리게 되면
그 여직원을 보면서 모른척 할수도 없고 해서 그냥 웃으면서 인사하곤 하거든요?]그게 3~4번정도 되니깐 그 여직원이 내가 지 기다렸다가 지한테 인사하려고 내리는건줄 착각하는줄 아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얼굴을 봣는데 모른척 할수도 없고 웃으면서 인사는 하는데
갑자기 사람을 위아래로 흝어 보더니 인사도 안받고 휙하고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하..참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여자들 착각좀 맣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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