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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영원히 잊지 못할 차스타”‥故 차인하 오늘(3일) 6주기

쓰니 |2025.12.03 11:42
조회 17 |추천 0

 

故 차인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故 차인하가 세상을 떠난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3일)은 故 차인하의 사망 6주기이다. 차인하는 지난 2019년 12월 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향년 27세.

지난 2017년 단편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차인하는 판타지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 이어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도 열연을 펼치던 차인하는 방영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고인의 촬영분을 편집 없이 내보내며 애도하기도 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인하는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배우였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주변을 밝게 빛내던 차인하를 우리들은 진심으로 응원했고 또 진심으로 사랑했다”며 “눈부셨던 우리들의 청춘, 우리들의 차스타 배우 차인하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추모했다.

끝내 별이 되고 만 ‘차스타’. 많은 이들은 그의 선한 미소를 그리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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