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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돼지 |2025.12.03 11:56
조회 372 |추천 2
보고싶은듯..
생각이났어..
난 생각도 안나겠지..


있지 괴짜야..
너말고 다른 여자들을
난 일이든
술자리든 어떤거든
역인적이 많은데..
이쁜여자들도 많은데
그래도 관심이 없던 내가..
네게 관심이 갔을때
널..많이 위험하게 봤어



내가 예상치못하게 너가 만들것
같았거든
내가 날 예상을 못하게 될것같은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어
불안하기도..
궁금하기도 했어..



있지...
내생각은 났을까?.
안났겠지..
관심도 없겠지
그게 현실이겠지...


있지..
많이 추운요즘
너가 생각나..
화사 박정민보고..
그게 뭐라구
너가 생각나
화사처럼 자유로운듯한 널
바라보는 박정민 감정이
나같아서..
괴짜 네가 웃으면 나도 웃고
사라질려했던 그런 내모습이
생각나서..


있지..
나두 실수하고 살기도히고
부족한면이 있어
근데 너랑 살면 정말 뭘해도 재밌을것같았어..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행복하고 매번자주 웃을것같았어



있지..
넌 날 생각했을까..
안했지 바부야.....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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