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12살 연상 코미디언 윤정수와 결혼한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소감을 전했다.
원진서 소셜미디어원진서는 12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결혼식이 지나고 이틀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제가 정말 신부였던 게 맞나 싶은, 꿈결 같은 마음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원진서 소셜미디어이어 "그날 와서 함께 웃어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아낌없이 전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저희의 하루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원진서 소셜미디어원진서는 "기억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발걸음 하나하나까지 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아름다운 하루를 저희와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원진서 소셜미디어또한 "그날 받은 감사한 마음들 모두 소중히 간직한 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저희 두 사람, 서로를 더 아끼고 의지하며 성실하게 예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윤정수와 화촉을 밝혔다.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박준형, 김지선, 김지혜, 이홍렬, 서효림, 최희, 이재훈, 배기성 등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