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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 백지헌,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눈 내린 밤에 내려온 '겨울 요정' 자태

쓰니 |2025.12.03 12:33
조회 148 |추천 1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백지헌은 자신의 SNS에 '하얀 그리움'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헌은 눈이 쌓인 계단과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서 있다. 



가느다란 어깨 라인과 풍성하게 퍼지는 튤 스커트가 어우러져 마치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촬영 현장에서 핫팩을 들고 살짝 고개를 기울여 포즈를 취하거나, 두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장 비하인드에서는 담요를 둘러쓴 채 카메라를 꼭 끌어안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반전 귀여움까지 선보였다.



한편, 백지헌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일 김민종의 동명 곡을 재해석한  '하얀 그리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얀 그리움'은 공개 직후 멜론 최신 차트 2위, HOT100 3위에 오르는 등 명곡과 대세 걸그룹의 만남다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백지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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