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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병원장 아내’박명수 “망신 당해도, 이 바닥 떠도 괜찮다” 왜 (라디오쇼)

쓰니 |2025.12.03 12:36
조회 24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승부욕을 불태웠다.

12월 3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박명수는 "본격적으로 '박명수 이겨라' 코너를 시작해 보겠다. 저희 방송은 짜고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명수는 "난 망신 당해도 괜찮다. 잃을 게 없다. 이 바닥 떠도 괜찮다"라고 농담하며 "있는 그대로 할 거다. 청취자고 뭐고 다 이겨버리겠다"라고 자신했다.

박슬기는 "모든 퀴즈는 연말과 관련돼 있다. 참가자가 승리하면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 박명수 씨가 승리하며 추첨을 통해 청취자 10명에게 닭고기 세트 보내드린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박명수는 청취자와 첫 번째 퀴즈 대결에서 승리해 닭고기 세트를 선물하게 됐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한수민 씨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비만·체형관리 관련 진료를 보는 의원을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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