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장암 갑상생암 극복 75세 점순씨, 배윤정 엄마였다 “TV 언제 촬영했어?” 깜짝

쓰니 |2025.12.03 14:08
조회 21 |추천 0

 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윤정이 엄마의 TV 출연에 놀랐다.

배윤정은 12월 3일 소셜미디어에 채널A '생존의 비밀' 화면을 공유했다. 방송에는 '대장암과 갑상생암을 극복한 75세 점순 씨의 반전 직업'이라는 타이틀이 더해졌다.

배윤정 소셜미디어

26년 차 탁송 기사로 일하는 점순 씨의 일상이 공개된 것.

주인공은 바로 배윤정의 엄마였다. 배윤정은 "아니 엄마. 언제 촬영했어? 그대들아 울 어무니 혼자 막 테레비 나와요. 보러가주세요"라고 했다.

또 그는 "우리 엄마지만. 2번의 암 수술까지 하고 26년째. 너무 존경스럽고 멋지다"라고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