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 / 사진=연합뉴스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드라마 작가로 새 도전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지안캐슬은 솔비가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로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전 남친은 톱스타'는 솔비가 약 3년에 걸쳐 집필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마법의 향초로 욕망을 실현하는 꿈의 세계와 현실 사이를 오가는 여성의 성장과 갈등을 그립니다.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 사진=지안캐슬 제공톱스타인 전 남자 친구와의 관계, 잃어버린 꿈,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여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5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돼 어제(2일) 숏폼 플랫폼 숏차에서 공개됐습니다.
해당 작품에는 AI 보조 작가 '원더스토리'가 참여했습니다.
솔비는 2012년 개인전을 개최하며 화가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전시와 책 출간을 통해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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