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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이게 바로 MZ여신…잔머리까지 '분위기' 있어

쓰니 |2025.12.03 21:54
조회 54 |추천 0

 배우 노윤서/노윤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노윤서(25)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노윤서는 3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서 있는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갈색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햇살에 비친 눈동자가 맑고 선명하게 빛난다. 검은색 마스크가 얼굴의 절반을 가리고 있지만, 오뚝한 콧대와 우아한 눈매는 숨겨지지 않아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벤더 톤의 니트 카디건, 잔꽃 패턴의 회색 상의, 그리고 이마와 눈 주변에 드리운 잔머리까지 왠지 모를 분위기를 만들어 감탄을 자아낸다.

노윤서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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