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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너무 짧은 원피스…엉덩이 시리겠어!

쓰니 |2025.12.04 02:13
조회 71 |추천 0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엉덩이 시리겠어...”

팬들이 안타까움과 함께 환호를 보냈다.

아이들 민니가 초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2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레이브(RAIVE) 홀리데이 컨셉스토어 ‘SWEET HOLIDAY’ 오픈 행사에 참석해 화이트 미니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민니의 패션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극단적으로 짧은 기장의 원피스였다.

민니는 매끈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크림 컬러의 볼륨감 있는 퍼 재킷을 원피스 위에 레이어드했지만, 재킷의 짧은 기장 덕분에 오히려 더욱 길어 보이는 다리 라인이 강조됐다.

특히 베이지 톤 프린지 디테일 부츠를 매치해 웨스턴 무드를 더하면서도, 부츠 위로 드러난 허벅지 라인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광택 소재의 블랙 레더 호보백으로 시크한 포인트를 주어 청순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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