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연말 모임에서 조심해야 할 행동을 언급했다.
12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연말 빌런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왔다.
박명수는 "차 가져왔다고 안주빨 세우는 친구들, 술값 빼달라고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빽가는 "술자리인 줄 알고 와서 왜 그러지"라고 이현이는 "술값 빼달라는 건 치사하다"라고 공감했다.
박명수는 "되려 미안한 거 아니냐. 와서 술도 안 먹고 '한약 먹어', '차 가져왔어', '애 데리러 가야 해' 그러면 짜증 나지"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