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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SBS 맏딸인데‥박명수, 이현이에 “올해 상복 없을 듯” 왜 (라디오쇼)

쓰니 |2025.12.04 11:57
조회 23 |추천 0

 이현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현이가 연말 상 욕심이 없다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올해 상 기대하냐"고 물었다. 이현이는 "전혀 안 한다. 열심히 즐겁게 활동 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박명수가 "이현이 씨는 SBS, MBC, KBS 중 어디 딸이냐"고 궁금해하자 이현이는 "저는 우리 아빠 딸이다"고 유쾌하게 전했다.

예상 밖 대답을 들은 박명수는 "많은 기대 했는데 올해 상복이 없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2022년, 2023년, 2024년 SBS 연예대상에서 3년 연속 'SBS 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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