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현이가 연말 상 욕심이 없다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올해 상 기대하냐"고 물었다. 이현이는 "전혀 안 한다. 열심히 즐겁게 활동 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박명수가 "이현이 씨는 SBS, MBC, KBS 중 어디 딸이냐"고 궁금해하자 이현이는 "저는 우리 아빠 딸이다"고 유쾌하게 전했다.
예상 밖 대답을 들은 박명수는 "많은 기대 했는데 올해 상복이 없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2022년, 2023년, 2024년 SBS 연예대상에서 3년 연속 'SBS 딸상'을 받았다.